기본 설정
와탭 서버 모니터링 에이전트는 whatap.conf 설정 파일을 통해 동작을 제어합니다. 이 문서에서는 에이전트의 기본 설정을 안내합니다.
설정 파일 위치
- Unix/Linux:
$WHATAP_HOME/whatap.conf - Windows:
%WHATAP_HOME%\whatap.conf
설정 변경 후 에이전트를 재시작해야 변경사항이 적용됩니다.
에이전트 이름 식별
와탭 은 모니터링 정보 수집 대상인 인프라 서버 식별을 위해 기본적으로 서버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활용합니다. 기본값은 서버의 호스트 명(hostname)입니다.
- 에이전트 이름은 프로젝트 단위로 고유해야 합니다.
- 에이전트 아이디/이름을 변경하면 이전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설정한 에이전트 이름을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에서 확인하려면 에이전트를 재시작하세요.
사용자 친화적인 이름을 지정하려면 다음과 같이 설정 파 일에 추가합니다.
- Linux Shell
export WHATAP_SERVER_NAME=사용자 친화적인 이름
echo "oname=$WHATAP_SERVER_NAME" | sudo tee -a /usr/whatap/infra/conf/whatap.conf
- Windows PowerShell
#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WHATAP_SERVER_NAME="사용자 친화적인 이름"
Add-Content "C:\Program Files\WhatapInfra\whatap.conf" "oname=$WHATAP_SERVER_NAME"
에이전트 통신
와탭 에이전트는 TCP 연결을 통해 수집 서버에 모니터링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에이전트는 하나의 TCP 세션을 통해 데이터 전송과 서버 제어 요청을 처리합니다. 에이전트는 UDP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에이전트에서 와탭 수집 서버 방향으로 방화벽을 개방하세요.
수집 서버 주소와 포트
와탭 서버는 데이터 리전 서버, 프론트 서버, 유레카 등으로 구분합니다. 데이터 리전에는 Proxy, Yard, Gateway, Keeper 등이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그중 Proxy 서버와 통신합니다.
에이전트에 와탭 서버의 Proxy 서버 주소를 설정합니다(예: whatap.server.host=10.0.3.1/10.0.3.2). 서버 주소를 설정할 때는 Proxy 서버 수만큼 입력합니다. 와탭 서버는 설치 방식에 따라 Proxy 서버를 1개 또는 여러 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탭 Proxy 서버는 6600 포트에서 리스닝(Listening)합니다. 에이전트에서 별도 설정을 하지 않으면 6600 포트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whatap.server.port=6600
여러 대의 Proxy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 모든 Proxy 서버의 리스닝 포트는 동일해야 합니다.
통신 연결 및 보안
와탭은 퍼블릭 네트워크에서 모니터링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따라서 모든 모니터링 데이터를 암호화해 서버로 전송합니다. 와탭은 오버헤드를 최소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암호화합니다. 에이전트와 서버 사이의 통신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 생성 시 프로젝트 액세스 키를 생성하고 복사합니다.
- 프로젝트 액세스 키에는 비밀키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에이전트를 시작하면 와탭 수집 서버로 TCP 세션을 연결합니다.
- 프로젝트 액세스 키에 포함된 통신용 비밀키로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새로운 세션용 보안 키를 요청합니다.
- 서버는 에이전트가 요청한 세션용 보안 키를 생성하여 에이전트에 전달합니다.
- 이후 에이전트는 텍스트, 숫자 등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서버에 전송합니다.
설정 변경 후 에이전트를 재시작해야 변경사항이 적용됩니다.
에이전트 리소스 제한
와탭 서버 모니터링 에이전트는 과부하 발생 시 서버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리소스 사용량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설정을 제공합니다.
공통 설정 (Linux/Windows)
메모리 사용량 보호
에이전트의 메모리 사용량이 임계값(100MB)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프로세스를 재시작하여 서버의 가용 메모리를 보호합니다.
memory.usage.limit=104857600 # 메모리 사용량 임계값 (100MB, 바이트 단위)
자동 재시작
에이전트는 1일 1회 자동으로 재시작됩니다. 재시작 주기는 설정을 통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데이터 수집 장애 및 일시적인 프로세스 오작동을 해소하기 위해 제공됩니다.
housekeeping.enabled=true # 자동 재시작 기능 활성화 (기본값: true)
housekeeping.hour=2 # 재시작 시간 (서버 시간 기준, 기본값: 2시)
housekeeping.exitoncheckfail=true # 수집 장애 발생 시 자동 재시작 (기본값: true)
재시작 시각은 시간 단위 외에 분 단위로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housekeeping.minute 옵션을 함께 설정하면 에이전트는 housekeeping.hour와 housekeeping.minute가 가리키는 시각 이후에 재시작합니다. 서버가 많은 환경에서 재시작 시각이 정시에 몰리지 않도록 서버별로 분 값을 나누어 지정할 수 있습니다.
housekeeping.hour=2 # 재시작 시간 (서버 시간 기준, 기본값: 2시)
housekeeping.minute=30 # 재시작 분 (기본값: 0)
| Item | Description |
|---|---|
housekeeping.hour | 재시작 시각의 시(hour). 기본값 2 |
housekeeping.minute | 재시작 시각의 분(minute). 기본값 0. 0이면 기존과 동일하게 지정한 시(hour) 안에서 재시작 |
지원 에이전트 버전은 Linux·Windows 2.9.22 이상, Unix(AIX·HP-UX·Solaris) 1.4.13 이상입니다.
CPU 사용량 보호
CPU 사용량이 임계값을 초과하면 에이전트는 실행 속도를 자동으로 조정하여 서버의 CPU 가용성을 보호합니다.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으며 필요 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cpu.limit.enabled=false # CPU 사용량 보호 기능 비활성화 (기본값: false)
cpu.usage.limit=50 # CPU 사용량 임계값 (단일 코어 기준 50%)
Windows 전용 설정
Handle 사용량 보호
Windows 환경에서는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Handle 개수가 임계값(1000개)을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재시작하여 서버의 가용 Handle을 보호합니다.
windows.handle.threshold=1000 # Handle 사용량 임계값 (기본값: 1000개)
워치독 통신 방식
Windows 환경의 에이전트는 감시 프로세스(워치독)와 수집 프로세스가 서로 상태를 주고받습니다. 이 통신에는 기본적으로 명명된 파이프(named pipe)를 사용하며, 파이프 쓰기가 실패해 통신이 끊기는 환경에서는 로컬 TCP 소켓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housekeeping.rpc.mode=socket # 워치독 통신 방식 (기본값: pipe)
housekeeping.rpc.port=6601 # socket 방식에서 사용할 포트 (기본값: 6601)
| Item | Description |
|---|---|
housekeeping.rpc.mode | 워치독 통신 방식. socket 지정 시 로컬 TCP 소켓 사용. 기본값은 명명된 파이프 |
housekeeping.rpc.port | socket 방식에서 사용할 TCP 포트. 기본값 6601 |
socket 방식은 서버 내부(로컬) 통신에만 사용하므로 외부 방화벽을 개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지정한 포트를 다른 프로그램이 사용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