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성능 테스트 결과 가시화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완료 단계에 가까워지면 목표 성능을 실제로 낼 수 있는지를 부하, 성능 테스트로 검증합니다. 대부분의 테스트 도구(JMeter, LoadRunner 등)는 시나리오별 집계 통계를 제공하지만, "어느 트랜잭션의 어느 구간이 병목인가"를 서비스 관점에서 파악하긴 어렵습니다. WhaTap Monitoring을 함께 활용하면 테스트 결과를 서비스·트랜잭션 관점으로 실시간 가시화하고, 병목 지점, 에러 원인을 정확히 추적할 수 있습니다.
부하, 성능 테스트의 4가지 유형
표 | 부하, 성능 테스트 4가지 유형
| 유형 | 목적 |
|---|---|
| 부하 테스트 (Load) | 예상 최대 트래픽 상황에서의 성능, 안정성 확인 |
| 스트레스 테스트 (Stress) | 한계점, 복구 동작, 파손 임계 확인 |
| 스파이크 테스트 (Spike) | 급격한 트래픽 증감에서의 반응 확인 |
| 내구성 테스트 (Endurance) | 장시간 지속 부하에서 누수, 누적 이슈 확인 |
핵심 측정 지표
- 응답 시간 (Response Time). 평균, p95, p99
- 처리량 (TPS, Transactions per Second)
- 에러율 (Error Rate)
도구 리포트만으론 "왜 이 시나리오의 평균 응답 시간이 튀었는가" 를 찾기 어렵습니다. 개별 트랜잭션 레벨의 추적이 필요합니다.